100세 철학자 김형석고수가 증명한 '늙지 않는 마음'의 3가지 습관

100세기 넘는 나이에도 강연과 집필을 이어가며 활동하고 계신 인생 고수 김형석 교수님을 '고수의 세상' 첫 번째 주인공으로 모셨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성장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준 인생의 고수입니다. 교수님 삶을 통해, 우리가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세 가지 핵심 습관과 인생 철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성장의 습관: 인생의 황금기는 60세부터

많은 사람이 은퇴를 인생의 마침표로 생각하지만, 김형석 교수에게 인생의 황금기를 젊은 시절이 아닌 60세부터 75세까지 계속되며 이 시기가 인생의 진정한 황금기라고 강조합니다. 

  • 배움을 멈추지 않는 열정: 김 교수는 100세가 넘은 지금도 배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90세가 된 옛 제자에게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한 법이니, 나이가 들어도 놀지 말고 공부하게' 가르침처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생각하는 과정이 마음을 늙지 않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매일 일기를 쓰며 작년과 재작년의 기록을 다시 읽어보는 습관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계발한다고 합니다.
  • 돈이 아닌 가치를 좇는 삶: 젊어서는 돈을 위해 일할 수 있지만, 돈 때문에 일의 가치를 포기하지 않을 때 그 보람이 행복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지적인 자극을 지속하는 것이 늙지 않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70대에도 지식을 축소하지 않고 강연과 독서를 통해 안목을 넓히는 노력은 어리석은 노년이 아닌, 지혜를 갖춘 성숙한 삶이라고 합니다. 

2. 절제의 순간: 90%만 사용하는 장수 비결

고수는 태어날 때부터 병약하여 '스무 살까지만 살아도 좋겠다'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장수의 비결을 특별한 건강식이나 비법이 아닌 평생 무리하지 않는 '절제'와 '꾸준함'을 실천해 왔다고 합니다. 

  • 90%의 법칙: 할 수 있는 일이 100이라도 90까지만 하고 항상 여유를 남겨두는 것이다. 에너지를 100% 다 써버리면 방전되지만, 90%만 사용하고 항상 여유를 남겨두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지 않고 회복할 힘을 남겨두어야 신체뿐 아니라 늙지 않는 마음을 지탱할 수 있다고 합니다. 
  • 50년간 지속한 운동: 50대부터 시작한 운동을 106세가 넘은 지금까지 매일 거르지 않고 실천하고 있으며, 100세가 될 때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스스로 움직이는 삶을 실천해 왔습니다. 
  • 실천하는 5가지 단순한 생활 원칙
  1.  매일 집 밖으로 나가기 
  2. 누군가와 대화하기
  3. 사소한 결정이라도 스스로 하기 
  4. 약해질 날을 대비해 주변 정리하기
  5.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로 살아가기 

3. 관계의 습관: 인격이 최고의 행복이다.

노후의 행복은 인간관계의 수보다 관계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모든 사람을 붙잡으려 하기보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소중히 해야 하며, 배우자, 가족, 진실한 친구 몇 명이면 충분하며, 중요한 것은 관계의 숫자가 아니라 마음의 연결입니다. 

또한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외로움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정리하는 귀한 시간이며,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행복한 노년을 맞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65세 이후의 진짜 행복은 '보람'이라고 말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성공과 성취가 행복을 가져다주지만, 나이가 들수록 타인에게 따뜻함은 나누어줄 때 사랑이 담긴 수고와 나눔,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이 깊은 보람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결론: 노후의 인생은 '보람'에서 완성 

소유에 대한 탐욕을 내려놓고 타인에게 필요한 존재로 살아가는 삶. 이것이 바로 우리가 100세 철학자에게 배워야 할 인생 고수의 길입니다. 

나는 오늘 어떤 습관으로 삶을 채워가고 있는가? 고수의 말씀처럼 귀찮더라도 집 밖을 나서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작은 행동 하나로 노년의 품격을 지키고, 늙지 않는 마음을 지켜 나가고 싶습니다. 함께 하시죠


성장의 습관: 인생의 황금기는 60세부터다

많은 사람이 은퇴를 인생의 마침표로 생각하지만, 김형석 고수에게 인생의 황금기를 젊은 시절이 아닌 60세부터 75세까지 계속되며 이 시기가 인생의 진정한 황금기라고 강조합니다. 

  • 배움을 멈추지 않는 열정: 고수는 100세가 넘은 지금도 배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놀지 말고 공부하게'라는 그의 가르침처럼,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생각하는 과정이 마음을 늙지 않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 돈이 아닌 가치를 좇는 삶: 젊어서는 돈을 위해 일할 수 있지만, 돈 때문에 일의 가치를 포기하지 않을 때 그 보람이 행복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지적인 자극을 지속하는 것이 늙지 않는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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