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곧 무기다' 두뇌 서바이벌 고수 장동민
"웃음을 주는 직업이지만, 절대 우스운 사람은 아니다." 편견을 결과로 짓밟고, 특허, 서바이벌 1위까지 거머쥔 장동민의 삶은 4060 인생 후반전의 강력한 교과서다.
1. 편견은 결과로만 짓밟을 수 있다.
맡은 역할에서 최고가 되겠다느 이 프로의식, 현실의 벽에 부딪힐 때 꺼내들 가장 단단한 무기이다.
2. 불편함이 특허가 됐다: 세계 최초 '세로형 라벨지'
코로나 시기,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후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쓰레기를 스스로 버렸다. '페트병 라벨이 잘 안 떨어져 손을 다치고 나서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평범한 일상의 불편함, 장동민에게는 세로형 라벨지가 세계 최초 특허로 이어졌고 +개국 특허 등록을 냈다.
더 놀라운 건 그 다음 행동이다. 미국 등 글로벌 기업이 파격적인 계약을 제안했지만, 그는 손해를 감수하고 한국 기업 광동제약, 삼양 패키징과의 3자 MOU체결을 했다.
일상의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 그게 특허의 시작이다.
3. 서바이벌 1위의 비밀: 천재가 아닌 '훈련된 관찰자'
- 아군 만들기: 첫날부터 사람을 파악하고, 상대가 먼저 '같이하자'고 말하게 만드는 화술
- 담력: 수백번의 무대 경험이 쌓인 흔들리지 않는 배짱
비즈니스도, 협상도, 결국 사람을 읽는 것이 핵심이다.
4. "20조를 벌겠다"는 목표는 허풍이 아니다.
이 말을 그냥 웃어 넘기면 안된다.
20조는 숫자가 아니라 자신을 밀어 붙이는 기준점이다.
전 세게 상위 1%의 인내력 보유자로 분석된 그는, 이 참을성을 육아에도 그대로 적용한다.
5.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이유
장동민의 삶은 결핍을 성취로 바꾸는 과정이었다. 가난 속에서도 당당했던 소년이, 이제는 직접 서바이벌을 제작하는 자리에 섰다.
지금 뭔가 시작하기 늦었다고 느껴진다면, 그의 이 한마디를 기억하자
"비웃는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당신의 꿈을 향해 끝까지 도전하라."
멈추지 않고 도전할 때, 비로소 내 삶의 주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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